아사랑 이었습니다.
- 아.사.랑 -
@ 언제쯤 나같은 놈이 사라질 수 있을려나~~~
@ -.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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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...
@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..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살 수 있을까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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