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사랑 이었습니다. - 아.사.랑 - @ 언제쯤 나같은 놈이 사라질 수 있을려나~~~ @ -.- @#$%$##$%#@#@##$$$%##@##$#@##$#@$$%#$%&**&#$#$%&*&^$%$%^&%$#%^^$%%^%^$ @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... @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..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살 수 있을까??? @#@#@$%%#&^*^^%$&^$%^$%%^@$^$%&%#$%$#@#^^$%*&^#&^$#%&@$&$^#^$^&%@^@%#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