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엠에프 시대에 과다한 전력소비 문제로 철거된줄 알았던 팔달관 옥상의 파란 간판이 다시 만들어 졌다. 이번엔 파란색 글자가 흰색 불빛을 바탕으로 더욱 화려해 졌는데... 내 기억이 맞다면 전과 달리 글자 주변에 흰색으로 불이 들어오게 바뀐것 같은데..(전엔 없었죠?) 만들지 얼마 안되서 다시 철거하더니 저렇게 다시 바꾸려고 철거를 했었다는 말인가!!! 이해가 안되는 일이 세상엔, 그것도 내 주변엔 많이 널려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