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나니에 무슨 이야기가 나오든 전혀 개의치 않는 아주인이 됩시다.
pkp아저씨를 모함하는 글들이 있었는데 그 아저씨는 물론이고
아는 사람도 아무도 댓구하지 않았습니다.
참 보기 좋은 모습이었습니다.
어짜피 어나니에서는 무슨 말을 못합니까?
진실이 아니라고 해서 덩달아 흥분해서 글을 올리는 등의
대응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그냥 모른척하고 지나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듯 :)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