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.
그런데 더워서 어쩌나.
하긴 더우면 훈련을 안 하니까 편할 수는 있겠지만
그리도 땀 나고 못 씻으면 찝찝할텐데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