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엘님 이제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네요.
홈페이지 만드는거 힘듭니다. 아니 쉬운데 교수님께서
보시고 이거 저거 요구하는 것 때문에 피드백이 되고
또 요거이 금방 뚝딱 뚝딱하면 금방 성과가 보이기 때문에
피드백이 더 빨라지죠 :)
암튼 멋있는 홈페이지 기대할께요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