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안 들어 왔더니 무슨 이야긴지 하나도 모르겠네요... 누가 누군지도 모르겠고... 그동안의 상황을 간단하게 정리를 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. 그럼..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