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 서승팔...
아향에서 감자고로케 사준다더만.....
엄한거 사주구...너 진짜 그럴래??
집은 언제 사줄껴........
빨랑 사줘.....
지금이 최적기야.....
곰도리.....
너두 마찬가쥐야....
옹가리....
도배 좀 그만해라....
가까이 본적 오래지만 처음 약속했었던 그대 마음이 내게는 여전히
소중한거죠. 그토록 세심하게 내마음을 감싸주었던 그댈 잊는다는건
너무나 슬프겠지만 약속해요.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고 아름다운
모습으로 살겠다고 ======================== 에스꼬?까만 고양이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