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적인 거라고 꼭 메일로 보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.
학교에서 있던 일들을 그들의 개인적인 일들로 알 수도 있고
또 그런 글들에서 사람 하는 온정을 느끼곤 하는데
위에 제가 댓글을 단 건 그 글이 너무 황당해서 입니다.
개인적인 글은 보드에 올리던 메일로 보내던 문제가 되지 않는데
서로에 대한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
댓글을 단 것입니다.
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