흥(:) 형 그러길레 제가 뭐라고 해왔나요..^^ 쓸데 없이 밤세지 말고, 제정신으로 낮에 하시라고 했는데... 거 밤만 매일 세우면 모하나....^^ 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 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