을 어제 부터 시작해서 몽창몽창 하고있다.
찬물 마시기.
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면서 삼푸하기.
밥 천천히 떠들면서 먹기.
텔레비젼 보기.
(누워서)
서태지 앨범 듣기.
영화감상
(어제밤 심야 상영으로 엑파를 봤다. 거의 졸면서...)
키즈 들어오기.
여자친구랑 전화하기.
(아쉽게도 아직 못 만났다.)
그리고 또 많은 일들...
새벽에 잠들면서 늦잠 잘 생각에 가슴 설레였겄만..
아침 일찍 잠이깨서는.. 절대 다시 잠이 안 들더군.
습관이 무섭긴 무서워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