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나온날 그다음 날로 그냥 옛날 생활로 돌아왔는데요.
frank님은 군기가 아직 '팍'들어 있나 보네요 :)
아무쪼록 남은 방학 잘 보내세요.
사랑스런 그녀와 함께.... 히히히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