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아올 날이 멀지 않았구나.
명심 해라.
늦었다고, 다 끝났다고 시작할 때가
진짜 늦었을 때라는 사실을.
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
이벤트는 충분히 만들 수 있다.
아니면 입국수속 밟으면서도...
눈 크게 뜨고
정신 바싹차리고 주위를 둘러보렴.
프린스랑 3:3 으로 캐리비안 베이 갈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.
그때까지 런닝자국 부터 없에야 할텐데...
그리고 왠만하면 뉴텍 486디엑스포-백 은 헐값에 처분하느니
송파구청에 기증이나 해라. 내가 니 이름 써서
구청에 헌납해 주마.
기대 된다.
You'll be B.A.C.K. 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