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상의 여인도 괜찮으시다구요?
유부녀도 상관 없구요?
13번 언니, 아니 아줌마랑 오후에
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했습니다.
어제 머리를 팍! 자르고 완전히 아줌마 머리를 했거든요.
머리 자르기 전까진 정말 이쁜언니 그자체였는데....
왜 헤어스타일을 바꾸었냐는 나의 질문에
언니가 해준 얘기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.
지극히 개인적인 대화 였으므로 그 내용을 이자리에서
밝힐 수 는 없지만.
한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닳았습니다.
결.혼.한 언니에게 뜨거운 눈빛을 주지 말자!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