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후배들 보고 왔습니다.
전 '송지현'출신인데 그 옛날의 추억을 느끼려 했으나
지금은 옛 '아사랑'자리에 다른 팀과 합쳐 졌더군요.
예전에 비해 무지 좋아진 환경에서 공부를 할 수 있게된
후배님들이 부럽더군요.
암튼 좋은 결실들이 있기를 바랍니다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