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신가요?
Fun 보드를 달구어 놓곤 하셨는데...
혹시 무서운 선생님때문에...
아님 여친과 며칠남지 않은 방학 마지막 로맨스를....
빨리 펀보드로 돌아오시길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