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, 내일 중에 학교에 가야할것 같습니다. 책 반납하고.. 휴학계 내고.. 고수님을 피할 묘수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. 고수님 싸인은 리엘형이 받아 주겠죠..뭐. 밖에 날씨가 꽤 덥던데.. 정장을 해야 하니... 생각만 해도 기운이 훌러덩~ 빠지는 군요. 넥.타.이.가.싫.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