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석사 논문 중간 발표일이 내일로 눈앞에 다가 왔다.
논문 하니까 생각나는데.
전에 키즈에서 읽었던...
제목은 아마 토끼가 어쩌고 저쩌고... 한 거였는데.
우리의 검프 형과 흥(:) 형 역시 지금 옆에서 열심히 발표 자료를 만드느라고
정신없이 워드를 치고 있다.
흥(:)형,
검프 형.
내일 열심히 하세요.
한*흥 처럼 타임오버로 재발표 하는 영예를 받지 마시고요..^^
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
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