뭐냐고요..^^ 전에 제가 받다가 17메가 남기고 짤린 "귀를 기울이면" 이지요.. 드디어 완전하게 모두 받았습니다. 오늘 밤에 가서 구워야지... 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 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