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큰일 입니다...
현수형 정말 어느정도 논문이 되어가는지요..
옆에서 현수형의 논문 상태가 왜 그런지를 잘 봐서 알고 있는 저로서도
정말 안타까울뿐입니다.
현수형의 잘못이 전혀 아닌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..
그나마 저는 지금 졸업논문을 쓰는 상태가 아니기에 덜 하지만,
지금 제 생각은 그냥 끌어 안고서 쓰러질 생각(--)까지 하고 있습니다.
그러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..
현수형...
기분도 꿀꿀한데
우리 시간내서 한잔 합시다..
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
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