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물이 많이 늘어 났다는 것은 좋은 일인진데....
어찌 서글픈 생각이 드는 것일까?
차라리 건물을 하나 덜 짓고 그 돈으로 학생들의 복지시설을
만들어 준다든지 아니면 도서관에서 받아 보는 저널의 숫자를 늘이든지
그것도 아니라면 공부하는 사람 힘되라고 깡통을 잘 만들어 주던지...
아뭏든 좋은 쪽으로만 발전을 거듭하기를 빌며.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