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래서인지 어떤 후보는 선거 비용을 공개해 나눠주기 까지 하던데요? 한두팀만 나와서 붙던 예전과 달리 올해는 네 후보가 경선을 벌이니...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기대될 뿐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