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수님이 교통사고를 당하셨다는데 한마디 언급도 없었다니.. 사고 이후로 전화통화도 몇 번이나 했는데 아무리 경미한 사고였다고는 하나 그래도 몹시 서운한 마음 금할 수 없군. 이잇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