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 신입생은 말이지..
K 대학 출신인데, 이번에 고기원에 입사하게 되었고,
고기원에서 학교에 위탁교육을 하는거야.
그래서 이렇게 늦은거고,
그리고 임부장 님은 그 임차장님이 맞다.
다음으로 우리의 흥형은 인턴 연구원이 신청된 상태이고
전형은 인턴 연구원이 신청되어 있는데, 내일 모래(수)
면접이 있다고 하더군.
나도 내일 모레 면접이 있어서 경산에 가봐야 해.
그래서 이 글쓰고 집에 가려는중이야.
(음 ... 경산이라... 거기가 어딘고....--)
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
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