흥형..
접니다... Riel
정말 오랬만이군요.^^
회사 생활은 어떤지 궁금하네요.
전형과 이번 주말에 학교에서 보기로 했는데,
시간 되시면 흥형도 참석하심이 어떠신지요.^^
그리고 연락좀 해 줘요..
제 셀룰러 번호 알잖아요...
하여튼 시간 되시면 이번주말에 학교에서 봅시당..
토요일은 12시 30분에 끝나니까
학교가면 아무리 빨라도 4시는 되지 않을까 하네요..^^
그럼 이만.
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
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