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건 제가 예전에 주워 들은 이야기라 신빙성이 없을수도 있지만.
처음에 우리 학교 병원 허가 받을때 말 많았던거 기억하시죠?
그렇게 많은 말들에도 불구하고 김우중씨가 병원 허가를 따낸것은
의대를 만들어서 학교의 위상을 높이자(?)는 의도 보다는
병원을 만들면 언젠가는 흑자를 낼것이고 그 돈으로 학교를 운영하려는
의도가 컸다고 하더군요.
김우중씨는 대우를 자기의 인척들에게 물려줄 생각이 없다고 예전부터~~
공언했었으니까요. 유한양행처럼 전문경영인에게 회사를 맡기는
형태가 되면 아무래도 울 학교를 밀어주긴 힘들테니까 혼자서 먹고 살
힘을 키워줄 생각이었다고 하던데....
요는 울 학교 병원이 흑자인지 적자인지 모르겠네요.
암튼....요즘 울 학교 보드 넘 썰렁 하죠?
모두 더운 여름날 건강 유의하세요
가까이 본적 오래지만 처음 약속했었던 그대 마음이 내게는 여전히
소중한거죠. 그토록 세심하게 내마음을 감싸주었던 그댈 잊는다는건
너무나 슬프겠지만 약속해요.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고 아름다운
모습으로 살겠다고 ======================== 에스꼬?까만 고양이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