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ank님의 노력으로 만들어졌습니다.
다른 분들의 후원이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...
그런데 요즘엔 잘 안 보이시는 거 같은데...
@모두들 행복하시길...
@@기계과의 최현우를 아시는 분은 저에게 연락을 좀 하라고
말해주세요... 부탁입니다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