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구관이랑 신관이랑 기숙사비가 다른가 보죠?
예전의 기억에 의하면 같은 거 같았는데...
신관이 더 싸야하는 거 아닌가?
완전히 성냥곽에다가 1자 건물이라서 떠들면 다 들리고
모양도 없고... 덥기는 엄청 덥고...
그리고 더 걸어 가야 하는데...
학교 발전을 위해서 기숙사 문닫는 시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
데모 합시다... 쩝... 너무 과격한 말인가?
관리야 수위(?)아저씨 사감(?) ( 아이고 다 까먹었구나...)
님이 잘 하시면 될 거 같은데...
그렇게 문을 걸어 잠근다고 관리가 되나?
쩝 예전에 술마시고 홈통(빗물 흐르는 통)타고 방에 들어갔었는데...
신관에서는 현관위로 들어 가고...
안일한 행정이 학생들과 학교의 앞날을 망치는 구나..
오호.. 통재라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