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아이디가 바뀐 걸 모르고 있었네요. 아니 알고 있었는데 까먹었다는 표현이 더 맞겠네요. 그리고 현우 연락처를 가르쳐 주셔서 감사... 언제 한번 학교에서 OffLine으로 뵙고 싶군요. 그럼 ...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