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요원짓 해먹는것도 팔십여일 밖에 안남았는데.. 그동안 너무 놀았더니 조금만 머리를 써도 막 어지럽고 진정이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는데... 요즘엔 영어공부를 한답시고 아카데미 토플.책에서 보캐부러리 부분을 뜯어가지고 다니며 단어를 외운다고 용을 쓰지만, 왜이렇게 안외워지는지... 슬슬 정신차리고 준비된 복학생.의 모습을 갖춰야하지 않을까,싶은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