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들 안녕하시죠..
지난주에는 학교에 가보았습니다...
가을을 느끼며 교정을 돌아볼수 있어 좋았습니다..
공사중인 기숙사 식당에서 점심도 먹으며 7년만의 기숙사 앞마당에서
커피향을 느낄수 있어 좋았습니다..
물론 나의 짝꿍이 될 사람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좋았지만.. ^.^
가을 잘 보내시구요...
당신은 특별하기를 원합니다. 누구나 다 그렇듯이 말입니다. 그런데 여기 아주
기쁜 소식이 있습니다. 그것은 당신이 이미 특별하다는 것입니다. 당신은
누구와도 다른 유일한 존재이니까요.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당신과 똑같은
사람은 있었던 적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.
♡ First thing first... 젠틀이 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