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성회비 문제로 꽤 오랬동안 시끄러웠던 같은데... 올바른 결론을 맺지 못한 상태였나 보군요. 학교와 맞서는 학생들. 학생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 학교. 문제 해결을 위해 서로가 마음을 열고 대화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