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일년 365일 문이 닫히지 않는 동관에 있어서
다른분들의 고충을 잘 몰랐었습니다.
그런데.. 팔달관이나 원천관에있는 친구들이 모두
기숙사를 구관으로 신청할때 알게 되었죠.
팔달관이나 원천관은 12시면 문이 잠긴다는 사실
을요.
당연히 신축기숙사의 24시간 개방 제도는 전혀 도움
이 안되기 때문에 구관을 택한다는 것이었는데..
아무래도 가장 좋은 방법은 기숙사처럼.. 건물에
카드키를 설치하고 대학원생들에게 카드키를 지급해서
밤 12시가 넘어도 자유로이 통행이 가능하게 해야할것
같습니다.
그런데.. 이런 문제는 어디로 건의를 해야 할까요?
교학과나 학생과로 해야 하는지..
학교 측에 건의를 해볼만한 일인것 같습니다.
동관하고 서관은 왜 문을 안잠글까?
동.관.불.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