쩝.. 윗글에서 오타가 둘 있었네요. 행복한 새해인데, 행목한 새해라고 썼고 Arthur를 Arther라고 썼네요. - -; 그리고 Arthur님... 어학원에서 하는 것인 모양인데,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 해도 당장 듣는 것은 권하고 싶지 않네요. 1학년 때는 학과 공부 따라가기도 벅찰테니.... 뭐 님의 능력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고, 1학년 땐 충분히 여유를 갖고 시간을 가지기를 바란다는 것 뿐입니다.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긴 하겠죠. 하지만 공강시간에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것이 더 좋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. : ) 그리고 1학년때는 다 기초과목이라, 학과공부에 들어가는 시간이 꽤 필요할 겁니다. 물론 우습게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... 학점을 잘 따려고 노력한다면 말이에요... 하지만, 그것보다도 친구들과 좀 어울리고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네요. 아직 시간은 많습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