편리한 점이 많기는 하지만
생활이 많이 불규칙적으로 변해버린것 같네요..
전에는 두시에 잠깐 문 열때 들어 가야 했기에
실험실에서 밤을 세야 하는 일이 없을때는
매일 규칙적인 생활이 됐었는데.
올해는 아무때나 들어가면 되니..
그야말로 생활이 좀 아무렇게나 되어버리는건
아닌가 싶거든요..
요즘은 방학이니 수업도 없겠다..
아침에 일어나는건 순전히 방에 있는 알람시계
세개 덕분인데..
게으른 저로서는 부지런한 생활하기가 좀 어렵네요.
위에 몇몇 분들이 두 이공관(원천,팔달)의 현재 상황
을 얘기 해 주셨는데요..
일단은 4시에 수위아저씨 순찰 돌때 잠시 개방하는 것이
가장 좋을 듯 싶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