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어제 제가 맡고 있는 동호회의 정모가 끝나고 3001번 버스를 타고 학교에
오는데, 잠깐 존다는 것이 영통까지 갔지 뭐에요... --;
결국 택시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는데, 10분 거리면서 3800원이나 나오더군요.
(흠, 근데 말이죠. 어제 버스타고 오다가 옆에 보니까 드라마 촬영을 하더라구요.
왜 견인차 같은 거 위에다 자동차 싣고서 찍는거 있잖아요.^^; 차인표와 이영애가
타고 있더군요. 흠흠.. 어쨌든.)
간신히 기숙사로 기어들어왔답니다. 요즘 너무 무리하는 것 같아. 흑흑. --;
그제도 후배 생일이라고 세 시까지 마시다가 힘들었는데...
후후.. 어쨌든 키즈 아주보드 사람끼리 언제 한 번 뭉치는 것은 대
찬성입니다요.^^
그러면 언제 모일까요? ?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