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중간고사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.
보통 중간고사후에 축제를 했는데...
언제인지는 기억이 잘 안나지만
시간이 없어서 학교가 가보지 못하니
언제인지는 알 수가 없군요..
제가 지금 후배에게 물어보고 있는데 중간고사를 보고 있다고
하는 군요...
축제는 한 5월 경에 한다고 계획을 학교에서 잡은 것
같습니다.. 후배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요...
그럼 어쩌면 4월 말이나 5월 초가 될 것 같습니다.
그럼 그때에 뵙지요...
이만...
haha!
우리모두 사랑합시다.
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진정한 사랑을 합니다.
저를 사랑하는 여인이 힘을 주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