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> 키즈 뿐 아니라 BBS라는 개념조차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이니까요.
모르는게 신상에 더 좋지 않을까요?
비비질에 보낸 시간에 연구를 했으면 주옥같은 논문을 썼겠고
그 시간에 게임을 열심히 했어도 프로게이머는 됐겠다
는 생각이 드는군요... --;
전에도 학교내 비비.하나 있어 재학생 졸업생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
있으면 좋겠다는 얘기, 우리 했었죠?
학교내 (요즘엔 너무 느리긴 해도) 네트워크도 모자람이 없는데
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
자리.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엔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.
학교에 정식으로(전산소 등에..) 요구를 해보거나
여유있는 연구실에서 서버를 돌리는건 어떨까,싶은데...
뭐, 좀 뾰족한 수.가 없을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