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런 죄송합니다.
오랜 친구가 톡을 걸어와서 한참을 이야기 하다 보니....
메일이라도 남겨 주셨으면 좋았을텐데...
암튼 언제 한번 만나서 술이라도 한 잔 합시다.
서로 바쁜거 같으니가 시간 조정을 해서 한 번 보도록 하죠.
톡을 받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