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장을 누가 하든 무슨 상관입니까? 학교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는 분이면 되는 것인데... 결국 나이를 먹으면 정치판에 끼어 들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인지..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