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하리 만큼 항상 신년회때는 저한테 일이 생기는군요.
딴지걸리는 일들이 많아서 올해도 결국은 참석하지 못했습니다. 흑흑...
내년을 기대해봐야죠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