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.. 요즘 힘든 일들이 정만 많군요. 가장 존경하는 교수님은 학교에서 짤릴 위기에 처해있고, 하려던 계획은 하나도 못하고 있고... 어제는 여자친구한테 채였답니다. 근데, 기분이 그냥 무덤덤하더군요. 이미 애정은 식어있던 상태여서 그런가? 음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