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들어 학교 문제가 점점 더 복잡해지는 것 같네요.
최근에는 어느 분인가가 동창회 모임을 만들어 적극
학내사태에 개입하겠다고 메일도 발송하고 하시던데.
빨리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기만 바랄뿐, 도움이 될 수
있는것도 없고 안타깝기만 합니다.
이럴때 힘들다는건 그만큼 모교를 사랑하신다는 뜻일겁니다.
주전자님과같은 후배가 있어서 저는 든든하기도 하네요.
힘내시고요. 아무쪼록 모교를 위해 최선의 해결방안이 나오길 빌어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