팔달관 계단이 뭘까?
졸업한지 오래 되어서 어디를 말하는지 모르겠네요...
새로 지은 건물로 가는 길인가?
그리고 아직도 인사관 앞은 바다가 되어 있는지요?
데모합시다...
며칠동안 학생들이 고생하겠지만 시멘트 몇 푸대 가져다
메꾸면 될텐데...
총학에서 강력하게 주장해서 우리의 요구를 관철시킵시다...
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
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
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