드디어 총장 아저씨가 사임하기로 했다는 군요. 교수님들에 대한 부당징계도 없었던 일이 될 것 같구... 힘든 두 주간이었지만, 이렇게 끝나니까 맘이 한결 가볍네요. 물론, 학교내에 표출된 갈등을 정리하려면 더 많은 일들을 해야 하겠지만... :-) 만세~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