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쩐지... 많이 눈에 익은거라 생각했더니 십팔사략을 읽고 계시는군요. 물론 고우영이 그린 거겠죠? 저도 수 없이 많이 읽은 책이죠. 사랑하지 않아야 할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면, 그리하여 그와는 언젠가 헤어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 그 사랑은 가혹한 형벌일 수 밖에 없다... 그러나 그 사실을 깨닫고도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터뜨리는 사람이 있다.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 ~~~Jay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