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. 쓰지 못할 사정이 있어서... 시험은 어제
끝났답니다. 가장 무시무시한 두 과목-핵물리학과 양자역학-으로 끝냈죠. 쩝.
성적도 무시무시할 듯... 기분이 왠지 삐리리 하네요. 우울...
요즘 보면 낙엽들이 우수수수 떨어지던데 진짜 가을도 이렇게 쉬익 가버리는
건지...
이제 학술제 기간입니다. 다음주인데, 저는 솜사탕을 만들어 팔 생각이에요.
물론 솜사탕 기계를 만들어서... ^^; [수익사업!]
많이들 놀러오세요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