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을 어떻게 구해야 하는지... 휴우... 정말 장학금 짤리니까 기숙사도 같이
짤리고, 걱정거리가 갈수록 느는군요. 요즘 방값은 또 왜그리 비싼지...
으앙~
● 전화기가 골절상을 입었습니다. 폴더인데, 관절 부분에 금기 길게 가서
덜그럭 거리네요. 아르바이트 비 받은 것으로 새로 사야 할 것만 같아요.
● Arthur가 아직도 신년회 기념품을 안 찾아갔어요. 다음달 보름까지 안
찾아가면 내가 꿀걱 할 생각입니다. :-(
● 쓰던 메일 계정에서 fowarding 서비스를 유료화시켰는데, 계속 쓸까 말까
하다가 쓰기로 했습니다. 근데, 신용카드가 없으니 결재할 방법이 없군요. 쩝
-.-a 아무나 붙잡아야지...
● 지난 학기에 학점을 망가뜨린 덕분에 장래 진로가 몇 가지로 축소되는 것
같아요. 이걸 어쩐다... :-d
● 날씨가 춥네요... 음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