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시간 빨리 간다.. 여기 내려온지도 그러고 보니 7개월째... 아침에 시수표 작성하라는 메일을 받고 나니 서른 한살의 1월이 벌써 지나갔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. 이렇게 하루 하루가 가고, 그러다 보면 한달.. 두달.. 그렇게 1년 2년이 가는것이리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