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근했다.. 일요일 아침에.. 밤 늦게 까지 선배들하고 술마시고.... 이게 뭐하는 짓이람... 빨리 오전중에 끝내고 퇴근해야지.... 어느 세월엔가. 순수한 열정이었다고 되뇌일 지라도... 지금은 그 속에 구속되고 싶다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