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개강했습니다만, 개강해서 새로운 얼굴들(새내기)이 보이니까 좋긴 좋더군요. 이 삭막한 학교에 치마 입고 다니는 사람들(--;)도 종종 발견되고... (놀라운 변화죠.) 후훗.... --a 개강하면 좀 나아질 줄 알았는데, 계속 우울한 것이 이상해요. 뭔가 계속 맘속에서걸리적거리는 일이 있어서인가봅니다. 빨리 시간이 흐르면 좋겠네요.